KMI 기술적 분석/ 2019년 1월 25일
KMI 기술적 분석/ 2019년 1월 25일
  • 해운산업팀
  • 승인 2019.02.0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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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화물선/ 황수진 전문연구원

△케이프

운임이 15일 이동평균운임을 하향돌파하면서 dead cross 현상이 발생하였다. RSI가 30선에서 70선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23일을 기준으로 6개월 용선료가 5년 용선료를 하향 돌파 후 그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케이프와 파나막스 운임은 하락세를 보였다. 금주 케이프의 운임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케이프선과 파나막스선의 운임간격이 유지되었다.

차주 케이프 운임은 하락할 것으로 예측된다.

△파나막스

파나막스 운임이 가파른 하락세를 나타내었다. 운임과 15일 이동평균운임 간격이 21일 1634달러, 25일 2480달러 차이를 보이며 점차적으로 커지고 있다. RSI가 30이하이고 값이 2주 연속 0에 가까운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 이는 하락강도가 강함을 의미한다.

스팟운임의 급락세가 6개월 용선료에 반영되었다. 22일을 기점으로 6개월 용선료가 5년 용선료를 하향 돌파하였다.

차주 파나막스 운임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프라막스

지난주에 이어 15일 이동평균운임이 가파른 하락세를 보였다. 지난 1월 8일을 기준으로 30선을 하향 돌파한 RSI가 2주 연속 강한 하락세를 보였다.

스팟 운임의 뚜렷한 하락세로 인해 6개월 용선료가 하락하였다. 장기에 대한 기대감이 부정적인 것으로 해석된다.

차주 수프라막스 운임은 하락할 것으로 예측된다.

◆컨테이너/ 최건우 전문연구원

추세(trend)에 비해 SCFI 지수가 높은 상태로 향후 시장은 약보합세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 추세에 비해 아시아-유럽 운임이 높은 수준으로 향후 운임은 약세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

2018년 하반기 높은 운임의 영향으로 추세에 비해 실제 운임은 낮은 수준이나 중국 춘절의 영향으로 향후 운임시장은 하방 압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탱커/ 박동원 연구원

금주 TD3C 평균 운임은 28,711달러로 약보합세를 보였으며 이전 5년간(2014~2018년) 동기 평균 운임인 4만9970달러 보다 낮다.

금주 TD3C운임은 주초에 강보합세를 보였으나 15일 이동평균운임과 교차하지 못하였고, 이후 하락하여 하방에 위치하고 있다. 내주 운임 하락이 지속될 경우 기술적으로 반등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금주 태평양 MR 운임은 1만9955달러로 약보합세를 나타내었다. 지난 5년간(2014~2018년) 동기 평균 운임인 1만2419달러보다 높다. MR 시장은 계속해서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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