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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해양경찰청 정책우수사례 최우수상 수상
부안해경, 해양경찰청 정책우수사례 최우수상 수상
  • 해양안전팀
  • 승인 2019.01.0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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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해양경찰청에서 주관하는 ‘2018년 정책우수사례’ 선정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8년 정책우수사례'는 각 소속기관에서 2018년 한해 동안 추진했던 정책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하고 정책이행력을 제고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최우수상 수상은 전북 부안군 하섬 해안가 등 연안안전사고 다발지역에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안전관리 강화를 실시하고, 안전관리 시설물을 추가 설치하여 사고를 예방하는데 의미가 있다.

또한, 고창군과 협력하여 재난 예경보 시설을 공동 이용해 기상특보나 해수욕장 이용기간시 수시로 안전방송을 실시하여 연안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대비했다는 점이 높게 평가를 받았다.

임재수 서장은 "관계기관과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뜻 깊은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며, "연안안전사고 다발지역에 대해 관광객 또는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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