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선박관리선원노조, 부산해사고에 물품 기증
전국선박관리선원노조, 부산해사고에 물품 기증
  • 부산취재팀
  • 승인 2018.11.28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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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해사고등학교(교장 이정관)는 26일 오후 2시 본교 교장실에서 '전국선박관리선원노동조합 승선생활관 학생물품 기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국선박관리선원노조 박성용 위원장은 이날 부산해사고 승선생활관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500만원 상당의 드럼세탁기와 다리미 등을 기증했다.

전국선박관리선원노조는 학생들의 편의 물품 제공은 물론 매년 우수한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지원에 나서고 있다.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하고 있으며 봉사와 선행 등 모범적인 교내활동을 하는 학생을 선발하여 책임감 있고 성숙한 글로벌 리더로의 성장을 돕고 있다.

전국선박관리선원노조는 지난 1981년 2월 1일 설립되어, 선박관리업자의 관리선박에 승무하는 해외취업선원 및 국적상선 선원을 주체로 한 전국단위 직종별 조합이며, 국적 및 외국적 선박 1200여척의 선원 약 6000여명이 조합에 가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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