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32주년축하메시지/ 국립목포해양대학교 박성현 총장
창간32주년축하메시지/ 국립목포해양대학교 박성현 총장
  • 해사신문
  • 승인 2018.11.1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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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언론! 「한국해사신문」의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986년 창간 이후 국내 해사 및 물류 관련 정보를 발빠르게 전달하고 있는 한국해사신문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생명의 근원은 바다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인류의 4대 문명이 발생한 곳 또한 마찬가지고 인류의 역사는 해양개척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바다의 패권을 장악한 민족이 세계사의 주역이 되었습니다.

 최근 계속된 해운경기 불황과 미·중 무역전쟁 등으로 해양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해운업계의 화합과 노력이 절실히 필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한국해사신문의 사훈이 「해사언론의 선봉자, 해사문화의 창조자, 해사인의 동반자」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 사훈에 맞게 앞으로도 해사문화를 선도하고 해운산업의 대변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대학은 해마다 500명이 넘는 해기인력을 매년 배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해양산업을 이끌어 가는 인재들을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한국해사신문」 창간 32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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