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32주년축하메시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양창호 원장
창간32주년축하메시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양창호 원장
  • 해사신문
  • 승인 2018.11.01 08: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32년 동안 우리나라 해사 및 물류 분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해사신문>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올해 우리 정부와 업계는 해운재건 5개년 계획 수립, 한국해양진흥공사의 발족, 항만운영체계의 개편과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 구축, 스마트 해상물류 전략 등 해사 및 물류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이러한 해양수산 국정방향과 현안에 대응해 나가기 위해서는 정부, 학게, 업계, 연구기관 간의 협력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합니다. 해사인의 대변자로서 귀紙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기입니다.

해운물류분야의 선도적인 전문매체인 <해사신문>이 전문성과 깊이 있고 유용한 정보를 적시에 제공함으로써 해양수산분야의 국민경제 기여도를 높이고 나아가 글로벌 해양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KMI는 앞으로도 해운재건을 위한 선사‧화주‧조선의 상생협력 전략, 국제물류기반 신북방‧신남방 경제협력 강화와 항만도시 일자리 창출과 확대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연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32주년을 축하드리며, 귀紙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65길 23, 1307호(여의도동 코오롱포레스텔)
  • 대표전화 : (02)739-2251~4
  • 팩스 : (02)738-807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여상
  • 명칭 : (주)한국해사신문사
  • 제호 : 해사신문
  • 등록번호 : 110111-0428228
  • 등록일 : 1986-09-15
  • 발행일 : 1986-09-15
  • 발행인 :
  • 편집인 : 윤여상
  • 해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해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mn211@chol.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