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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해운 CEO 초청 세미나' 내달 4일 개최
KMI, '해운 CEO 초청 세미나' 내달 4일 개최
  • 해운산업팀
  • 승인 2018.09.21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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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산업에 대한 국제사회의 각종 규제로 인한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장기적인 해운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해운업 장기발전을 위한 상생'이라는 주제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2018년 해운 CEO 초청 세미나'를 오는 10월 4일 오전 7시 30분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이윤재 한국선주협회장을 비롯한 해운업계 관계자, 김양수 해양수산부 차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KMI 윤희성 센터장은 '해운산업 장기발전을 위한 상생'이라는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윤 센터장은 이 발표를 통해 지속가능한 해운업 성장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KMI 양창호 원장은 "환경규제에 따른 구조적 변화와 함께 무역전쟁과 신흥국들의 경제위기로 해운산업의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심화되고 있다"면서, "해운재건 5개년 계획의 수립과 해양진흥공사 등 정책적 노력과 업계의 경쟁역량 제고, 상생구도 마련 등으로 추진력을 더해야 한다"고 세미나 개최 배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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