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과 함께하는 해사전문기관"…선박안전기술공단, 신비전 선포
"국민과 함께하는 해사전문기관"…선박안전기술공단, 신비전 선포
  • 해양안전팀
  • 승인 2018.09.14 08: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민과 함께 새로운 해양안전가치를 만들어가는 해사전문기관으로 재탄생 하겠다."

정부를 대신하여 선박검사를 대행하고, 여객선 안전관리를 책임지고 이쓴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이연승)이 국민과 함께 새로운 해양안전 가치를 만들어가는 의지를 담은 새로운 비전을 수립, 선포했다.

공단은 13일 공단 세종본부에서 이연승 이사장과 임직원, 해양수산부 오운열 해사안전국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 고객사 대표 및 일반 국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新비전 및 사회적가치 선포식'을 개최했다.

공단의 새로운 비전은 '국민과 함께 새로운 해양안전가치를 만들어가는 해사전문기관'이다. 해양안전을 지키는 국민의 든든한 동반자로 거듭나기 위한 공단의 의지를 담았다는 평가다.

공단은 비전 달성을 위하여 ▲선박검사의 고도화 ▲여객선 안전운항가치 실현 ▲스마트 해양선도 기술 개발 ▲혁신 기반의 사회적 가치 구현 등 4가지 전략목표와 16개 전략과제를 설정했다.

공단은 해양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하여 대국민 해양안전 문화확산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AI, 빅데이터, IoT 등 4차산업기술을 활용한 사고 예방시스템 구축에 전사적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날 공단은 새로운 비전과 연계하여 ▲안정된 일자리 확보 ▲상생·협력과 인권경영 강화 ▲혁신을 통한 해양안전문화 조성이라는  3가지 사회적 가치를 선포했다.

공단은 국민을 중심으로 해양안전 기반의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고자 KST 일자리 창출 전략 수립, 지역 공공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공단 이연승 이사장은 "새로운 변화와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국민이 안전하게 바다를 누릴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65길 23, 1307호(여의도동 코오롱포레스텔)
  • 대표전화 : (02)739-2251~4
  • 팩스 : (02)738-807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여상
  • 명칭 : (주)한국해사신문사
  • 제호 : 해사신문
  • 등록번호 : 110111-0428228
  • 등록일 : 1986-09-15
  • 발행일 : 1986-09-15
  • 발행인 :
  • 편집인 : 윤여상
  • 해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해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mn211@chol.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