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수산세미나 日 돗토리서 개최…강원도-돗토리현, 현안문제 논의
한·일 수산세미나 日 돗토리서 개최…강원도-돗토리현, 현안문제 논의
  • 수산산업팀
  • 승인 2018.09.03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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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환동해본부(본부장 변성균)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일본 돗토리현 주관으로 돗토리시 도리긴문화회관에서 양 도·현의 해양수산분야 교류?협력 증진을 위한 제19회 한·일 수산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변성균 강원도환동해본부장을 단장으로 관계공무원, 대학교수 등 10명이 참석하고 일본측 돗토리현은 무라오 카즈히로 농림수산부부장외 10명과 함께 현측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발표주제는 연어 등 새로운 양식추진, 어촌활성화 분야, 축제 등을 통한 수산물 부가가치 향상, 해양 해조의 유효이용에 관한 연구 등 4개 분야에 8개 과제를 발표하면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토론의 장이 마련된 한편 돗토리현 지사를 예방해 양 도·현의 상호 발전적, 우호적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자리도 마련되었다.

한·일 수산세미나는 1997년부터 강원도와 일본 돗토리현간 환동해권  해양수산분야의 공동 관심사에 대하여 기술 개발, 학술 교류 등 으로 상생 협력하고 공동 발전 방안을 마련하고자 양 도?현에서 매년 격년제로 개최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강원도가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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