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물럿거라"…여수광양항만공사도 폭염대책 추진
"폭염 물럿거라"…여수광양항만공사도 폭염대책 추진
  • 항만산업팀
  • 승인 2018.08.09 10: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방희석, 이하 공사)는 지난 6일부터 광양 및 여수지역 부두와 건설현장, 배후단지 등에서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공사는 이날부터 5일간 항만도로 살수와 무더위 쉼터운영 및 얼린 생수 배부 등을 실시하고, 내년부터는 보다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항만 배후단지 및 공사현장을 방문해 열사병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 및 폭염대응 근로자 행동요령 전달 등도 함께 할 계획이다.

방희석 사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현장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 및 폭염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지원가능한 모든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