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흥 '무산김' 홍콩 식탁에 오른다
전남 장흥 '무산김' 홍콩 식탁에 오른다
  • 수산산업팀
  • 승인 2018.07.13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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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흥군에 따르면 지역의 대표 특산물인 무산김 등이 지난 11일 홍콩 수출길에 올랐다.

수출 물량은 무산김 1만3000세트 등으로 약 2억원 규모다. 장흥군을 떠난 수출품은 13일 부산항에서 선적돼 홍콩으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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