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박근태 사장, KPGA 우승 김민휘 선수 격려
CJ대한통운 박근태 사장, KPGA 우승 김민휘 선수 격려
  • 물류산업팀
  • 승인 2018.06.1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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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은 대표이사 박근태 사장이 지난 11일 오후 서울 중구 본사에서 한국프로골프투어(KPGA) 2018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에서 막판 역전우승을 차지한 김민휘(26, CJ대한통운)선수를 만나 우승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김민휘 선수는 대한민국 최초 PGA TOUR 정규대회인 2017 THE CJ CUP @ NINE BRIDGES에서 한국인 최고 성적인 4위를 기록하며 국내외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줬다.

박근태 사장은 “마지막 홀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역전을 일궈낸 김민휘 선수의 투지와 도전정신에 박수를 보낸다”며 “올해 글로벌 무대에서도 본인이 가진 기량을 100% 발휘해 좋은 결과가 있길 기대한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민휘 선수도 “CJ대한통운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좋은 성적을 거뒀다”며 “앞으로 이어질 PGA TOUR 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지난 2015년부터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중인 골프선수들의 후원을 통해 한국 골프의 발전과 위상을 제고하고 있다.

현재 김시우 선수를 비롯해 안병훈, 김민휘, 강성훈, 이경훈, 이동환, 임성재, 김민규 선수 등 총 8명의 선수들을 후원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최근 인수합병(M&A)을 통한 해외 진출이 활발한 상황에서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회사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데 이들의 활약이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CJ대한통운은 골프 이외에도 최첨단 기술의 집약체인 레이싱머신과 글로벌 모터스포츠의 역동성을 통해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회사의 이미지를 전 세계로 전달하기 위해 국내 최대 레이싱 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 타이틀 스폰서십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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