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유럽상의 소속 기업들, 부산신항 배후단지 찾아
주한유럽상의 소속 기업들, 부산신항 배후단지 찾아
  • 부산취재팀
  • 승인 2018.06.06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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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크리스토퍼 하이더(Christoph Heider) 주한유럽상공회의소 총장을 비롯한 소속 유럽기업 대표 및 관계자 일행이 6월 1일(금) 오후 3시에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투자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부산항을 방문한 이들 일행은 신항 배후단지 개발 계획, 외국인 투자 동향, 입주기업에게 제공되는 각종 혜택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였다.

특히, 금년 12월 공급되는 신항 서 컨테이너 배후단지에 입주하기 위한 조건 및 절차에 큰 관심을 나타내었으며, 전략적 유치와 공개경쟁 입찰을 통해 입주기업이 선정될 예정임을 확인하였다.

이후, 신항 배후단지에 입주한 기업의 부가가치 물류활동이 이루어지는 사업현장을 둘러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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