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월드고속훼리, 퀸메리호 취항으로 제주여행 품격 높여
씨월드고속훼리, 퀸메리호 취항으로 제주여행 품격 높여
  • 해양레저관광팀
  • 승인 2018.04.0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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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새로운 해상여행을 선도하는 씨월드고속훼리(회장 이혁영)의 ‘퀸메리호’가 지난 3월 6일 드디어 첫 취항을 했다.

퀸메리호는 그동안 고객의 사랑을 받아온 씨스타크루즈를 대체할 선박으로 최신의 안전운항 시스템이 설치된 국내 최대·최고·초호화의 고품격 유럽형 크루즈 카페리선이다.

퀸메리호(1만3665톤, 여객정원 1264명, 차량 490대(승용차기준))는 국내 여객선 중 여객구역이 최대인 선박으로, 럭셔리한 다양한 객실이 구성되어 있어 고객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매일 오전9시에 연중무휴로 운항되며 기존 운항선박보다 40분이나 줄어든 운항시간은 제주에서의 여행을 보다 여유롭게 즐길 수 있게 한다.

무엇보다도 이번 퀸메리호의 가장 매력적인 요소는 마치 고급호텔에 온 듯한 호화로운 인테리어와 고객의 입장에서 배치된 다양한 편리한 시설이다.

눈앞에 펼쳐진 탁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CJ그린테리아, 향긋한 한 잔의 커피와 베이커리를 즐길 수 있는 파리바게트 카페, 여행의 활력을 더해줄 오션뷰펍(생맥주/수입맥주코너)은 고객들의 제주여행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 퀸메리호만의 특별한 영화관, 공연장과 안마실, 오락실, 샤워실, 편의점 등의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하다보면 다도해를 지나 제주로 향하는 시간들이 해상여행의 낭만으로써 색다른 추억으로 선사될 것으로 기대된다.

씨월드고속훼리는 2011년 국내 연안여객 선사 중 최초로 크루즈형 대형 카페리 선박을 도입, 오전-오후-자정 다양한 선박과 시간대 언제 어디에서나 편리한 접근성으로 단순한 교통수단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해상여행의 패러다임을 선보이며 2003년부터 14년 연속 제주기점 여객, 화물 수송 1위 선사라는 위상에 걸맞는 안정적인 운항과 고객만족 경영대상 6회 수상에 빛나는 최상의 고객서비스로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또한 1월 31일부터 화물선 ‘씨월드 마린’을 투입하여 운항 중에 있는 등 제주여행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와 제주 물류 운송체계의 혁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씨월드고속훼리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신규 선박 취항을 기념하는 특별 할인 프로모션은 오는 3월 6일부터 3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문의는 씨월드고속훼리 홈페이지(http://www.seaferry.co.kr) 혹은 고객센터(1577-3567)를 통하여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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