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동항운, 설맞아 이웃과 떡국 나눔행사 가져
위동항운, 설맞아 이웃과 떡국 나눔행사 가져
  • 해운산업팀
  • 승인 2018.02.12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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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웨이하이, 인천-칭다오 카페리 항로를 운영하고 있는 위동항운유한공사(사장 최장현)가 설날을 앞두고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이웃을 초청하여 사랑과 온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위동항운 임직원 일동은 지난 9일 '위동페리와 함께하는 희망프로젝트'를 실시, 서울시 마포구 관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어르신 120여명을 초청하여 정성으로 준비한 떡국을 대접하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담아 선물을 전달했다.

 

올해로 4년째를 맞는 이날 행사에는 최장현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인사를 드리는 자리에서 최장현 사장은 “우리 위동항운 전 임직원이 1년간 모은 작은 정성으로 주위의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면서,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시라"고 인사를 전했다.

'위동페리와 함께하는 희망프로젝트'는 위동항운이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실시하는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다. 위동항운은 이밖에도 매칭그랜트 방식 모금을 통한 기부활동과 한중청소년 문화탐방 실시, 청소 및 벽화그리기 등 환경정화활동,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와 같은 지역 내 불우이웃 돕기 등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을 위한 여러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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