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노동단체, 분열 뒤로 하고 하나로 통합 '새출발'
선원노동단체, 분열 뒤로 하고 하나로 통합 '새출발'
  • 해운산업팀
  • 승인 2018.02.05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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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해상산업노동조합연맹(이하 해상노련)과 전국상선선원노동조합연맹(이하 상선연맹)의 합병대의원대회가 5일 오후 2시 부산 중앙동 코모도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합병대의원대회는 그동안 상선과 수산 등으로 분열되었던 선원노동단체가 하나로 통합되는 역사적인 자리이다.

해상노련과 상선연맹은 이날 합병대의원대회에서 합병노동단체(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이하 해상선원노련) 신임 위원장과 상임부위원장 등 집행부를 새로 선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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