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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임원 볼링대회
현대重 임원 볼링대회
  • 김기만
  • 승인 2005.04.22 04: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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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은 지난 11일부터 현대예술관 볼링장에서 중역 볼링대회를 개최 민계식 부회장과 유관홍 사장을 비롯한 전 중역 100여명이 27개 팀으로 나눠 일과 후 스트레스를 날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5명이 1개팀을 구성,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르게 되지만, 패자부활전이라는 특색 있는 경기방식으로 이달 말 마지막 결승전이 펼쳐질 때까지 탈락 팀들도 계속해서 경기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해 승부보다는 건강관리와 친목 도모에 비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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