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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 야생화·수석 전시회 개막
현대미포조선, 야생화·수석 전시회 개막
  • 김기만
  • 승인 2005.04.20 06: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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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은 한우리회관 체육관에서 김영주 한국프랜지공업 명예회장과 최길선 사장, 길이하 노동조합위원장을 비롯해 중역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야생화·수석 전시회’를 개막, 지난 16일까지 일주일 동안 열렸다.

이번 전시회에는 세계에서 한 본 밖에 없는 ‘솔잎난’을 비롯해 ‘제주 바위틀’ ‘미나리 아제비’ ‘으아리’ ‘꽃단지’ 등 평소에 보기 힘든 야생화 270여점이 저마다의 아름다운 자태와 향기를 뽐냈으며, 특히 10점의 분재와 함께 우리회사 수석써클인 청석회원의 협조로 30점의 수석도 선보였다.

올해로 4회째인 이번 야생화 전시회는 영남지역에서는 최대 규모로 직원들은 물론 지역 주민들에게 신비로운 야생화의 자태를 관람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이 회사는 야생화 전시회와 함께 정문과 서문, 동문, 한우리동산에 페츄니아, 데이지, 팬지 등 봄을 대표하는 꽃들로 꽃탑과 간이 화단을 조성, 사내 분위기를 한층 더 밝게 하고 직원들이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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