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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야당 주도의 '세월호피해지원특별법' 공포로 가닥 잡은 듯
정부, 야당 주도의 '세월호피해지원특별법' 공포로 가닥 잡은 듯
  • 해양안전팀
  • 승인 2024.05.2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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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용산 대통령실 청사
[자료사진] 용산 대통령실 청사

 


뉴스1의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29일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은 세월호피해지원특별법을 공포할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중 임시국무회의를 개최하고 세월호피해지원특별법을 공포하는 안을 검토 중이다.

이 법안은 세월호 참사 피해자의 의료비 지원 기한을 2029년 4월 15일까지 5년 연장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앞서 민주당 등 야권은 전날(28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국민의힘의 퇴장한 가운데 세월호피해지원특별법을 포함한 5개 법안을 단독으로 처리했다.

<뉴스1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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