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4-04-16 16:07 (화)
태안해경, 가두리 양식장서 다친 50대 남성 구조
태안해경, 가두리 양식장서 다친 50대 남성 구조
  • 해양안전팀
  • 승인 2024.04.01 13: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태안해경이 골절환자에게 응급처치를 하고 있다. (태안해경 제공)/뉴스1
태안해경이 골절환자에게 응급처치를 하고 있다. (태안해경 제공)/뉴스1

 


충남 태안해양경찰서는 지난 31일 오후 5시 30분께 태안 고남면 탄개항 인근 해상 가두리 양식장에서 일하다 팔 골절상을 입은 50대 남성을 구조했다고 1일 밝혔다.

구조에 나선 해경은 A 씨에게 부목과 붕대를 이용해 응급처치한 후 영목항으로 이송했다.

A 씨는 대기 중이던 119구급대로 인계돼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해경 관계자는 “해상에서 발생하는 각종 위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항상 준비된 자세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1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