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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올해 첫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 18일 시행
부산해경, 올해 첫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 18일 시행
  • 부산취재팀
  • 승인 2024.02.1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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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이 진행되고 있다. (부산해경 제공)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이 진행되고 있다. (부산해경 제공)

 


부산해양경찰서가 부산시 사직실내수영장에서 올해 첫 부산지역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시험은 지정 교육기관에서 사전 교육을 이수한 32명을 대상으로 오는 18일 진행된다.

수상구조사 자격시험은 해양경찰청이 지정한 교육기관에서 64시간(이론 16시간, 실기 48시간)의 사전 교육을 이수한 자라면 성별과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시험 과목은 △영법 △수영구조 △장비구조 △종합구조 △기본구조 △응급처치 △구조장비 사용법 등 7과목으로, 평균 60점 이상을 득점한 사람 중 각 과목 만점의 40% 이상을 득점한 자를 합격자로 한다.

<뉴스1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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