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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수협중앙회장에 노동진 전 진해수협 조합장 당선
차기 수협중앙회장에 노동진 전 진해수협 조합장 당선
  • 수산산업팀
  • 승인 2023.02.1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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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68, 사진) 전 진해수협 조합장이 수협중앙회장에 선출됐다.

수협중앙회는 지난 16일 서울 송파구 본부에서 제2차 임시총회를 개최히고. 제26대 수협중앙회장으로 노동진 전 진해수협 조합장이 당선됐다고 밝혔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 당선인의 임기는 오는 3월 27일부터 시작되어 4년 간이다.

노동진 당선인은 결선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김덕철 전 통영수협 조합장을 제치고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노 당선인은 총 92표 중에 47표를 얻어, 45표를 얻은 김 전 조합장을 2표차로 이겼다. 

이에 앞선 1선 투표에서는 노 당선인이 39표, 김 전 조합장이 30표을 얻었으며, 또 다른 후보인 김임권 전 수협중앙회장은 23표를 획득했다. 과반 이상의 지지를 받은 후보가 나오지 않아 결선투표까지 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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