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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진공, 사회공헌계획 확정…책임경영 강화한다 
해진공, 사회공헌계획 확정…책임경영 강화한다 
  • 부산취재팀
  • 승인 2023.01.1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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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두 번째 부터 박제규 위원, 김우호 위원장, 정은주 위원, 최영정 위원, 유선미 위원,   정영두 ESG경영실장(공사 사회공헌활동 담당 부서장)
좌측 두 번째 부터 박제규 위원, 김우호 위원장, 정은주 위원, 최영정 위원, 유선미 위원, 정영두 ESG경영실장(공사 사회공헌활동 담당 부서장)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김양수)는 1월 17일 '2023년 제1차 사회공헌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연간 사회공헌활동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공사 사회공헌운영위원회는 예산 집행의 투명성 확보와 체계적인 의사결정을 위한 협의체로 사회공헌활동 계획을 심의·의결하며, 내부 관계자 및 과반수 이상의 사회공헌 외부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공사는 올해 △미래 해양 인재 육성투자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 △지속 가능한 해양환경 조성을 3대 추진과제로 선정하고 국립해양박물관 내 '해양산업 체험 미디어아트 전시관' 개관 등 미래 해양 산업의 중심이 되는 아동·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공사 김우호 경영기획본부장 겸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은 “올해 공사 창립 5주년을 기념하여 공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사회적 책임 경영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작년 말 대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한 사회공헌 슬로건 '희망더(+)海' 취지에 맞춰 지난 5년간의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사회공헌사업 체계를 재점검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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