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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제 가입하고, 체험 제공하고"…해양소년단-해운조합 '맞손'
"공제 가입하고, 체험 제공하고"…해양소년단-해운조합 '맞손'
  • 해운산업팀
  • 승인 2023.01.1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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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소년단연맹(총재 김경배)과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임병규)이 상생협약을 맺었다. 공제에 가입하며 수상체험 기회를 제공하면서, 연안여객 등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한국해양소년단연맹은 1월 11일 한국해운조합 대회의실에서 한국해운조합과 상생발전과 해운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해양소년단연맹에서는 해운조합 임직원 및 조합원사 자녀들에게 다양한 해양레저스포츠체험을 제공하고, 연맹시설(기존시설 및 위수탁시설)에 대해 조합에서 운영하는 수상레저공제에 가입하기로 했다.

또한, 해운조합은 해양소년단연맹 직원과 단원들에게 연안여객선 및 각종 시설 이용에 대해 지원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해운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연구 및 정보교류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은 협력해 나간다.

한편,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해양소년단연맹 측에서 김경배 총재를 비롯해 오세경 사무총장, 김언식 국장, 김영두 지도팀장 등이 참석하였고, 해운조합 측에서는 임병규 이사장과 배후상 사업본부장, 김창진 공제사업실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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