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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PA, 광양항 자동화부두 구축사업 자문회의 개최
YGPA, 광양항 자동화부두 구축사업 자문회의 개최
  • 노컷뉴스
  • 승인 2022.09.2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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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월드마린센터에서 열린 광양항 자동화부두 구축사업 실무협의체 회의에 참석한 해양수산부 및 여수광양항만공사 관계자, 민간전문가 등이 토론을 하고 있다. 여수광양항만공사 제공
28일 월드마린센터에서 열린 광양항 자동화부두 구축사업 실무협의체 회의에 참석한 해양수산부 및 여수광양항만공사 관계자, 민간전문가 등이 토론을 하고 있다. 여수광양항만공사 제공

여수광양항만공사(이하 YGPA)는 지난 28일 월드마린센터에서 해양수산부와 성공적인 광양항 자동화부두 구축사업을 위한 실무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체에는 지난 6월 추진협의체 발족 시 위촉된 각 분야별(항만운영사, 장비제작사, 연구기관 등) 민간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해수부는 스마트항만 구축 계획과 국내 스마트항만 장비 및 S/W 산업 현황 등 관련 정책을 소개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사업시행자인 YGPA는 국내기술 기반의 완전자동화 항만하역장비 개발을 위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현재 국내 항만하역장비 및 터미널 운영시스템 분야가 외국 업체·기술에 밀려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국내 관련 기업의 기술수준을 점검하고 국제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이 협의체는 광양항 자동화부두 구축사업의 주요사항을 결정하는 총괄협의체(반기 1회)를 보좌하는 실무협의체(분기 1회 또는 수시)로, 사업담당자를 중심으로 현재 45명의 항만산업 관련 민간전문가를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
 
박성현 여수광양항만공사장은 "정부, 공공기관, 산업계, 학계 등 관련기관의 소통창구를 견고히 해 광양항 자동화부두를 성공적으로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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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CBS 유대용 기자 ydy2132@cbs.co.kr

<노컷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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