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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행위 연류 라이베리아 공무원들, LISCR과는 무관"
"불법행위 연류 라이베리아 공무원들, LISCR과는 무관"
  • 해운산업팀
  • 승인 2022.09.26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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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라이베리아 기국 공식 발표

 

미국 워싱턴 DC에 소재하는 민간기업으로 전세계적인 선박등록업을 운영하고 있는 회사인 라이베리아 기국(Liberian International Ship and Corporate Registry; LISCR, LLC)은 최근 한국에서 불법행위에 연류된 라이베리아 공무원들과 무관하다고 발표했다. 

관련된 라이베리아인 2명은 과거 및 현재 라이베리아 기국 및 라이베리아 기국에 등록된 선박들과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또 고용된 적도 전혀 없다고 전했다. 

라이베리아 공무원 2명의 한국 사건에 관한 뉴스보도와 관련, 라이베리아 기국(LISCR)의 CEO인 알폰소 카스티에로(Alfonso Castillero)에 따르면, “저희 기국은 이와 같은 불법행위를 용납할 수 없으며, 관련 조사가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동 2명은 라이베리아 기국을 위해 일하거나 대표한 적이 전혀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라이베리아 기국(Liberian International Ship and Corporate Registry)은 선박의 등록 기능 또는 선박의 라이베리아 플래그(Flag) 지정에 관한 모든 일에 대해 라이베리아 정부와 독립적으로 미국의 민간기업에 의해 운영되고 있으며, 문제가 되고있는 2명의 라이베리아 공무원과는 전혀 관련이 없음을 재차 강조했다.   

라이베리아 기국은 오랜 역사와 함께 고객사들에게 선박과 선원 안전에 대해 혁신적이며 가장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제 해운산업에 대한 안전과 유지 및 해양환경 보호에 관한 국제해사규정 제정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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