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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항만업계에 방역물품 지원 나서
울산항만공사, 항만업계에 방역물품 지원 나서
  • 항만산업팀
  • 승인 2022.08.1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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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UPA, 사장 김재균)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및 재감염 추정사례 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울산항 업·단체에 방역물품(보건용마스크+수술용마스크 약 4000점)을 지원하고, 일상 방역의 생활화를 위한 6대 방역수칙이 담긴 안내서를 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UPA는 코로나19가 발병한 2020년부터 항만 내 집단감염 및 항만을 통한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방역물품(마스크, 손소독제, 레벨D보호복 세트 등)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지난 4월에는 (임시)선별진료소 무료 신속항원검사 중단에 따라 항만 내 확진자 신속 분류를 통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긴급 확보하여 지원한 바 있다.

UPA 김재균 사장은 “울산 지역 누적 확진자 수가 47만8000명(2022. 8. 19시 기준)을 넘어 울산 인구의 42.7%에 달하는 만큼 울산항 내 감염 확산방지를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으로 중단 없는 항만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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