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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표지석 제자리 찾아…8일 제막식
해수부 표지석 제자리 찾아…8일 제막식
  • 해양정책팀
  • 승인 2022.08.09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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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조승환 장관은 8월 8일 11시 정부세종청사 5동 녹지공간에서 개최되는 해양수산부 표지석 제막식에 참석했다.

해양수산부 표지석은 1996년 8월 8일 해양수산부 출범 당시 제작, 설치되어 해양수산부의 간판 역할을 해왔으나, 2008년 3월 해수부가 폐지되면서 처음에는 국립등대박물관(경북 포항)에, 그리고 국립해양박물관(부산)이 개관한 후에는 국립해양박물관에 이관되어 관리되었다.

해양수산부는 8월 8일 출범 26주년을 맞이하여 표지석을 해양수산부가 위치한 정부세종청사로 옮기게 되었고, 제막식도 개최하게 되었다.

조 장관은 ”예전에 출근할 때마다 보았던 표지석이 14년 만에 본래의 자리를 찾은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라면서, 이번 표지석 설치를 통해 직원 모두가 우리 부가 처음 설립되었던 당시의 포부와 의미를 되새기고, ‘신해양강국’의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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