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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항에 충남 최초의 국제크루선을 유치하라"
"대산항에 충남 최초의 국제크루선을 유치하라"
  • 해양레저관광팀
  • 승인 2022.07.25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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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산에서 유치 추진 토론회 개최

 

충남 서산시 이완섭 시장이 오는 26일 오전 10시 30분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리는 대산항 국제크루즈선 유치 추진 토론회에 참석한다.

서산시는 대산항에 국제크루즈선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산시는 지난 3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크루즈기업인 코스타크루즈와 크루즈여행사인 롯데관광, 팬스타, 롯데JTB를 비롯해 한국관광공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충남도, 대산지방해양수산청, CIQ기관(세관, 출입국, 검역), 대산항 예선·도선·대리점협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연 바 있다.

서산시는 지역의 무역항인 대산항에 충남 유일의 국제관문인 대산항 여객터미널을 연계한 크루즈선 유치에 총력을 쏟고 있다.

​서산시는 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등 크루즈 인프라 보유 강점과 해미국제성지 등 우수 관광자원을 활용한 크루즈선 관광상품 운영을 크루즈선사 및 여행사와 적극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서산시는 당시 내년부터 연간 1-4회 정도의 크루즈선 운영을 목표로 유치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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