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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인천시, '2022년 국제해양·안전대전' 22~24일 개최
해양경찰청·인천시, '2022년 국제해양·안전대전' 22~24일 개최
  • 해양안전팀
  • 승인 2022.06.2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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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국제해양·안전대전 포스터(해양경찰청 제공)


해양경찰청(청장 정봉훈)과 인천시는 22~24일 인천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2022 국제해양·안전대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6회째를 맞은 '2022 국제해양·안전대전'은 2019년 국제전시협회(UFI) 인증을 획득하는 등 수도권 유일 해양특화 박람회이다. 이번 박람회는 조선해양 산업 활성화와 해양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2022 국제해양·안전대전'은 온·오프라인으로 열리며 Δ장비전시회 Δ 컨퍼런스 Δ세미나 Δ수출·구매·투자상담회 Δ해양안전체험관 등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장비전시회는 삼성중공업, 한국항공우주산업, 아론비행선박산업 등 조선해양, 항공드론 분야 등 142개 업체가 참여한다.

12개국 해외바이어가 참여한 1:1 비즈니스 수출상담회와 국내 공공대기업 장비도입 담당자들을 초청하는 구매상담회도 진행한다.

박람회에서는 '차세대 함정발전 컨퍼런스'와 '코마린 컨퍼런스' 등 약 10여 개의 다양한 학술대회 및 세미나 등을 통해 해양관련 종사자들 간 정보 교류의 공간도 마련됐다.

선박안전 VR, 심폐소생술,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 체험 등 해상에서 위급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교육도 실시한다.

해양경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대내외적으로 안전의식 고취와 해양 산업 도약의 촉매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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