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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 넘치는데 왜"…조선3사 기업기상도 '흐림'
"수주 넘치는데 왜"…조선3사 기업기상도 '흐림'
  • 조선산업팀
  • 승인 2022.05.0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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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TV 캡처
출처 연합뉴스TV 캡처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조선3사가 수주 호재에도 불구하고 1분기 영업손실로 기업기상도가 흐린 기업으로 분류되고 있다.

8일 연합뉴스TV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기업기상도가 흐린 기업으로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조선 3사가 적시됐다.

수주는 넘치는데 적자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1분기에 현대중공업 2174억원,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이 700억원에서 900억원대 영업손실을 기록했다는 것이다.

보도는 작년부터 수주 대풍인데 적자가 나는 것은 설계하고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탓이며, 여기에 철강재부터 전기값까지 안오른 게 없는 점도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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