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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울산시당 "조선산업 활성화 대책 마련에 매진"
국민의힘 울산시당 "조선산업 활성화 대책 마련에 매진"
  • 조선산업팀
  • 승인 2022.01.07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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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지난 6일 시당 강당에서 통일안보위원과 조선산업대책위원 40여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국민의힘 울산시당 제공)


윤석열 대선후보 울산 선대위 출범을 앞두고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통일안보위원회와 조선산업대책위원회 합동 발대식을 각각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대선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조직력 강화를 위해 모두 30개의 상설·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 시작과 동시에 출범하는 두 위원회를 비롯해 정권교체를 위한 당 조직 기구 강화와 확대를 위해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앞서 울산시당은 지난 6일 시당 강당에서 시당위원장인 권명호 의원(울산 동구) 등이 참석해 통일안보위원과 조선산업대책위원 40여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먼저 조선산업대책위원회는 위기의 조선산업 부흥과 활성화 방안에 대한 대안제시를 목적으로 구성된 특별위원회로써 동구의원인 김수종 위원장이 역할을 맡았다.

통일안보위원회는 통일안보 분야에 대한 방향성과 정책 등을 논의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위해 구성된 상설위원회로 시의회 부의장을 지낸 이성룡 위원장이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권명호 시당위원장은 "이번 대선과 지방선거를 국민의힘이 반드시 승리해 대한민국을 안보위기와 경제위기에서 구해내고 다시 번영과 발전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어야 한다"며 "위원 한분 한분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이번 선거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수종 조선산업대책위원장은 "조선산업은 울산경제를 견인해온 주력산업이었으나 수년동안 계속된 위기로 관계자들의 어려움이 크다. 조금씩 되살아나고 있는 조선산업 활성화를 위한 대책마련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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