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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지역 독거 노인에 재활용 방한용품 전달
인천항만공사, 지역 독거 노인에 재활용 방한용품 전달
  • 항만산업팀
  • 승인 2022.01.0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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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 6일 동구 소재 성언의집 노인복지센터에 방문해 페트병 재활용 방한용품 600세트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인천항만공사 제공)2021.1.6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가 지역 독거 노인을 위해 페트병 재활용 방한용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공사는 이날 동구 소재 성언의집 노인복지센터에 방한용품 600세트를 전달했다.

방한용품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인천항 자원순환형 사회공헌 프로젝트 ‘인천항 자원순환 Se@gain’을 통해 제작한 물품이다.

공사는 지난해 11월 HMM, SM티케이케미칼, ㈜비와이앤블랙야크, 그린앤프로덕트와 자원순환 경제 활성화 협약을 맺고 관련 사업을 추진했다.

공사는 임직원 가정에서 발생한 페트병을 수거해 패딩 목도리를 제작했다.

방한용품 중 양말은 ㈜그린앤프로덕트에서 기부받아 목도리와 함께 전달했다.

안길섭 ESG경영실장은 "올해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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