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1-12-03 16:24 (금)
인천해경, 중부청 주관 해상종합훈련 종합 1위
인천해경, 중부청 주관 해상종합훈련 종합 1위
  • 해양안전팀
  • 승인 2021.11.26 15: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해양경찰서(서장 백학선)는 2021년도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주관 하반기 해상종합훈련에서 해경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해상종합훈련은 중부 해경청 산하 5개 기관(인천, 평택, 태안, 보령, 서특단) 해양경찰서에 배속된 모든 경비함정을 대상으로 인명구조 등 8개 항목에 대하여 실제 임무수행 능력을 평가한다.

평가는 해상훈련 ▲인명구조(응급처치), ▲조난선 구조(예인) ▲불법 외국선박 검문검색 ▲오염물질포집 수거와 정박훈련 ▲종합상황 문제 해결 ▲기관 종합문제 해결 ▲소화훈련 ▲해상 수색 등 8개 항목이다.

특히, 톤급별에서 소형 경비함정부분에서 P-59정이 현장 직무훈련(OJT) 평가에서 공기부양정 8호정이 각각 1위의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하반기 해상종합훈련에 인천해양경찰서는 311함 등 17척의 경비함정이 참여했다

인천해경 석우근 기획운영과장은 “인천지역은 타 지역에 비하여 해상치안 수요가 많아 계속되는 직무에도 전 경비함정 승조원들의 꾸준한 훈련의 결과이며” 해상에서 벌어지는 각종 상황에 전문성을 갖고 대응할 수 있도록 각종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