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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35주년을 축하합니다/ 한국국제물류협회 회장 원제철
창간 35주년을 축하합니다/ 한국국제물류협회 회장 원제철
  • 해사신문
  • 승인 2021.11.1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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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5주년을 맞이하는 귀지의 창간을 축하드리며 그동안 물류업계 및 무역업계 간 가교로서 엄선되고 다양한 정보 제공과 더불어 해운ㆍ물류산업 발전의 디딤돌로 그간 우리나라 국제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하신 노고에 국제물류업계를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

정보와 물류산업이 융합되고 IT를 기반으로 플랫폼을 활용한 글로벌 기업들의 등장으로 물류유통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진입하면서 글로벌 물류시장과 산업은 진일보하였으며, 기존의 전통 운영ㆍ거래 방식에서 벗어나 IT기업과 제조기업, 유통기업들의 물류시장 진입이 이미 일상화된 요즘입니다.

새로운 형태의 물류시장과 플랫폼을 구축한 거대 물류기업들이 산업 리더로서 활동하고 있는 요즘, 특히 해사신문의 오랜 역사와 정보 취합 및 분석력, 정책 평가와 대안 제시와 같은 역할이 우리나라 물류산업과 기업들에게는 더욱 절실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듣고 이를 대다수 업계를 위해 정부에 제시하는 가교 역할은 해운ㆍ항공ㆍ국제물류업계에 꼭 필요한 것임은 자명합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펜데믹이 있었으나 IMF는 올 한해 세계 경제가 5.9%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였고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또한 4.3%로 상향조정되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작년 2020년도 개최 예정이었던 FIATA 부산세계총회 또한 FIATA 이사회 결의에 따라 내년 2022년으로 개최년도가 변경되어 성공적 개최를 위해 현재 적극적인 홍보활동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다시 한번 35주년을 맞은 <해사신문> 창간을 물류업계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소중하고 유익한 정보 제공과 함께 우리 협회의 2022년 FIATA 부산세계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홍보 지원에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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