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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국해운노조협의회, 취약가정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나서
(사)전국해운노조협의회, 취약가정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나서
  • 부산취재팀
  • 승인 2021.10.1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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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가정 주거개선 봉사에 나선 협의회 임직원과 봉사자들
취약가정 주거개선 봉사에 나선 협의회 임직원과 봉사자들

 

(사)전국해운노동조합협의회(의장 김두영, 이하 '협의회')는 지난 14일 부산 중구지역의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사에 나섰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협의회 임직원들과 부산시 중구자원봉사센터 봉사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협의회가 찾은 가정은 생활쓰레기 등 각종 오염물이 많아 위생과 안전에 문제가 많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봉사자들은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한편, 수납정리도 함께 실시해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에 나섰다.

협의회 이요한 조직관리본부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기회가 있다면 보다 많은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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